경제 비즈니스 투자 / / 2022. 10. 1. 16:28

현명한 신용카드 사용과 스케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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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들의 신용카드 

신용카드의 종류는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은행원이었던 시절에 비하면 신용카드도 기술발전의 속도만큼 빠르게 발전되었습니다.

지금도 신용카드를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30여 년 전만 해도 정말 아무나 만들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직업이나 신분 등을 평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저도 발급대상의 나이가 아니었지만 은행원이라는 직업 덕분에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직장인 뿐 아니라 가정주부들도 조건에 따라 충분히 발급받을 정도로 보편화되었습니다.

 

부자들의 경우 골드카드, 플래티넘 카드 등등 다양한 카드를 소지하고 있고, 돌려가면서 사용할 거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부자들은 카드 한 장 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여러장의 카드를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 장을 가지고 있어도 주로 사용하는 카드는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카드를 많이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결제일을 다르게 하고 돌려막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신용카드는 돈의 흐름을 알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부자들은 한 장의 카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기본은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스케줄 관리 

부자들은 스케줄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IT기술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인해 대부분 스케쥴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부자들은 종이로 된 아날로그 수첩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 형제간 중에도 잘 사는 사람이 있는데 스마트폰 활용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핸드백에는 항상 은행 고객에게 나눠주는 작은 수첩에 메모를 하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관리를 하고 있어 업무의 효율도 높아하는 일을 순조롭게 해결하는 편입니다.

 

몇 해 전에는 사업을 하는 분이 새로운 거래처와 문제가 되었던 일을 해결하면서 메모 습관이 자기를 살렸다고 하셨는데요. 그분의 손에 다이어리가 없는 걸 본 적이 거의 없다 할 정도로 들고 다니십니다.

새로 개척한 거래처의 사장이 자기 기억에도 없는 무리한 요구를 해 왔기에 전년도 다이어리를 샅샅이 뒤져 구두계약이나마 했던 날짜를 찾아내 제시했다고 합니다.

물론 둘만의 음성을 녹음해 두었거나 동영상을 촬영했거나 계약서를 작성한 것보다 약하지만 그분의 메모 습관이 전년도의 출장 날짜와 시간, 그리고 구두상 계약에 대한 부분까지 적혀 있었으니 상대방도 자신의 감정과 이익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부자들은 아날로그 수첩을 사용하면서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만났다는 기본적인 스케줄만을 작성하는 데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제가 아는 사업가들은 10년이 지난 다이어리까지 모두 보관이 되어 있는데요. 이는 회상을 하는 도구로 활용합니다.

기록해놨던 걸 보고 어디서 언제 무슨 일로 만났는지 먼저 말을 건네는 도구로 활용하는데요.

자신을 기억해주는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돈은 일이 벌어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벌어준다고 합니다.

당신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격이니 그 사람을 통해 돈을 낳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자들의 특징 중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돈보다 시간을 더 아끼고 관리한다는 점인데요.

기록을 통해 하루 시간을 낭비했는지?

또는 다른 일을 만들어내기 위한 투자로 사용했는지? 

시간관리를 통해 낭비를 줄이고 더 큰 가치를 위해 투자한다는 것이 그들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3. 부자들의 지갑 사용법

당신의 지갑 상태는 어떻습니까?

많은 신용카드와 잡다한 영수증, 거의 사용하지 않는 회원카드 등으로 가득 차 있지 않으신가요?

부자들의 지갑은 대체적으로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은 물론 돈을 소중히 다루는 경향이 강합니다.

지갑은 돈이 머무는 집이자 안식처라 편안해야 나가지 않는다고 하니 미신 같은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에게 돈이 모인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믿음 때문에 부자들은 장지갑을 선호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또한 부자들은 지갑을 새것으로 자주 바꾼다고 합니다.

생일날 1년에 한번씩 자신을 위한 선물로 준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현대의 정주영 회장 같이 구두 하나를 수년씩 닳아 없어질 때까지 신었던 분들처럼 지갑도 오랫동안 사용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 지갑은 장지갑으로 깨끗한 것을 사용합니다.

 깨끗한 집에 머물고 싶고 편안함을 느끼듯 돈도 자신의 집안에서 편안함을 누리도록 지갑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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